어둠의 아이들 보기




청설 (聽說: Hear Me) 보기

청설 (聽說: Hear Me) - 대만

펑위엔

포스터

조금은 뻔한 내용의 결말이긴 했지만 간만에 많이 웃은 듯 하다.
차태현 느낌의 펑위엔의 천연덕스러움

"MSN 주소 가르쳐 줄래요?"

영화 시작부터 빵 터졌다

カフーを待ちわびて 보기

カフーを待ちわびて
행복을 기다리며

타마야마 테츠지
마이코
포스터


SAKEROCK 듣기



2004년 미니앨범 慰安旅行의 慰安旅行

2005년 LIFE CYCLE의 2、3人

2005년 LIFE CYCLE에선 우연히도 내가 가장 적극적인 생활을 했던 도쿄 시나노마치와 교토를 음악으로 느낄 수 있다.





작년 부턴 2008년에 나온 ホニャララ 앨범을 계속 듣고 있는 듯 하다.

수록곡인 会社員과 今の私。이 두곡을 절묘하게 합쳐

「会社員と今の私」(회사원과 지금의 나)라는 하나의 뮤직비디오가 완성되었다.

이거 합쳐 놓으니 내 감정인데...

이래서 내가 SAKEROCK을 좋아 했던 건가 ^^;




2009.12 읽기


미래는 핀란드에 있다 - 리처드 D. 루이스
좌안 : 마리 이야기 (1,2) - 에쿠니 카오리
우안 : 큐 이야기 (1,2) - 츠지 히토나리
하늘을 만지다 - 크리스티안 비니크
너는 모른다 - 정이현
채링크로스 84번지 -헬렌 한프
카페 탐험가 (뉴욕에서 홍대까지) - 정지연, 장성환
카페놀이 (나만을 위한 달콤한 아지트) -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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